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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1:1상담

배... 2020.08.11 0
폭행죄 형사고소
경찰 조사 처음이고 전과는 없습니다. 기소여부 (범죄명은 폭행) (잘못을 인정 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방어적인 측면이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첫번째로 헤어질때마다 집착 전화를 비상식적으로 많이 하였고 죽는다고 얘기하고 죽어야 끝난다 등 계속 연락을 시도하였습니다. 만나는 3년동안 수 없이 반복되었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느끼기에 잘못한 점 문자나 전화 카톡 으로 싸울때 욕을 하였으며. 3차례 싸웠을때 밀치거나 때린 적이 있습니다. 밀친다거나 뺨을 떄린다거나 복부를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저희 집에 지속적으로 헤어지고도 찾아오고 집 주변을 서성거리고 전화를 계속 하여서 배우자에게 찾아가서 알린다고 여러차례 이야기했고, 8월 9일 전화가 20통 부재중이나 와서 딸에게 문자를 보낸다고 말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내용은 엄마가 호스트바에 다니는 사실을 알려주었고 연락하지 않게 해달라는 부탁도 하였습니다. ************************************************************** 3년전에 호스트바에서 처음 손님과 선수 사이로 알게 되었고 그때도 유부녀라는 사실은 이미 인지하고 만남이 유지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선수와 손님 사이로 자주 보고 또 저를 보고싶다 등등으로 직접 보러 왔었습니다. 그러다 서로 감정이 생겨 더 자주보기 시작하였고 외출비 5만원을 계산하여 일하는 시간에 지속적으로 보고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당일에 일이 끝나면 시간 계산을 하여 주고 받았고 저에게 다른 여자 옆에서 일하는게 싫으니 집에 가라고 시간을 더 쳐주고 집에 보낸적도 많았습니다. 나중에는 만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자주 보게 되어서 월로 일정금액 200만원 정도를 받았으며 장사가 잘 되지 않는 달에는 더 조금 받을때도 있었습니다. 처음 헤어지자고 이야기한 계기는 18년도 10월부터 시작 되었으며 서로 싸움이 잦았지만 또 금방 화해하고 다시 보고 하였습니다. 이때까지는 괜찮았으나 가끔 저 몰래 호스트바를 가는 사건을 중심으로 걸리게 되어 또 크게 싸웠고 2,3번째는 제가 아는 지인 (선수)와 몰래 만남을 가져서 저도 그 선수와 인연을 끊게 되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서로 믿음이 많지 않았고 좋으니 만남을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19년 4월 경부터는 집착이 굉장히 심해졌으며 제가 뭘 하는지 일상생활 사진을 보내라 하였고 제가 전화를 안받거나 피하면 제 주변 지인들에게 제 위치나 상황을 알아내었습니다. 그거에 대해 지적하면 안그런다고 해서 또 관계를 이어왔고 그러다 또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그런 일상이 지속 되었습니다. 이러다가는 지속적으로 끊어내지 못할거같아서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20.08.02일에는 제가 욕설을 하며 아예 연락처를 다 차단하였고 딸 전화나 공중전화 등 다른 번호로 전화를 하는 버릇이 다시 나왔으며 제가 받지 않으면 받을때까지 했습니다. 그러던중 계속 자기 번호 차단을 풀라고 하였고 저는 풀어 싸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통화중에 저희 엄마한테 찾아가서 제가 이 일하는걸 말하겠다고 하여 저도 전화로 욕을 하고 집을 찾아간다는 식으로 문자만 보냈습니다. 그리고 사건 당일 20.08.09 제가 오후 3시경 일어나 돈 왜 안보내냐 7월달 일한 봉사료는 받아야지 않느냐 빨리 보내라 보내지 않으면 나는 너네 매장에 찾아가겟다 그래서 찾아갔지만 없었고 (매장에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6층 고객센터에 올라가 말하였습니다. 제가 돈을 받으러 왓는데 매니저님이 안계신다 그렇게 말을 하였고. 고객센터 측에선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백화점을 나왓고 4시경 집을 찾아가서 벨을 눌렀고 다행이도 집엔 딸분만 계셔서 아버지 계시냐고만 묻고 바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 집에 들어와 마음을 진정시키고 생각해보니 제가 하는 행동이 미련한 행동인걸 알기 떄문에 서로 더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자고 전화를 하였는데 형사님이 받으셔서 더이상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것이며 부평경찰서에서 전화가면 조사 받으러 나와라 라고만 듣고 끝이 났습니다. 그 이후로 제가 카톡 문자를 보냈고 내용은 우리가 왜 이렇게 됬을까 입니다. 욕을하고 배우자를 찾아가서 알이겠다고 한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그럴 마음도 애초에 없었고 유부녀인 그사람은 언제든 저희 집에 오고 또 전화하고 찾아오고 하였는데 저는 그런 부분들이 항상 짜증나고 스트레스 였던것 같습니다. 고소를 당하여 본인역시 답답하고 억울한 부분이 많습니다.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