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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후기

선임후기

2018.06.11 811
안녕하세요
사건이 해결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무사히 끝난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큰 고통속에 있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그런 시간 속에서 담당 변호사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힘이 되어주셨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쳤지만 힘든 저를 붙잡아주셔서 무사히 끝낼수있었던거 같습니다.
변호사라는 이름이 멀게만 느껴지고 어렵게만 보였는데 편하고 친한 형처럼.. 아빠처럼 대해주셔서 큰일인데도 안심하게 해주셨던거같아요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해서 달리 표현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새 인생을 되찾게 해주신 변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